바즈테일 트릴로지 Remaster! Classic RPG

드디어 나왔네요, 바로구입! GOG, 스팀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. 가격은 $14.99. 나중에 혹시 콘솔이나 아이패드 등으로도 나올지 모르겠네요. 개인적으로는 스위치로 나와줬으면 하는데 말이죠.

지금은 1편만 됩니다. 2,3편은 나중에 무료 업데이트 된다고 하네요. 또 80년대 감성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레거시 모드라는 것도 있는데 이것도 나중에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(응?). 

모험자 길드에서 시작. 캐릭터를 만들고 시작합니다. 기본적으로 게임플레이는 예전과 같지만, 여러가지로 편의성이 향상되었습니다. 자동지도 라던가, 어디서나 세이브 가능 등등. 또 캐릭터에 성별을 고를수 있게 되었습니다. 

파티를 꽉 채우고, 스카라 브레 로 나가봅니다. 리마스터 답게 3차원 그래픽으로 되어있어서 이리저리 둘러볼 수 도 있습니다. 뭐 별건 없지만...
캐릭터들은 처음엔 모두 빈손/맨몸 입니다. 여기서 상점까지 가다가 적을 만나 캐릭터들이 바로 죽어버리는건 뭐 잘 알려진 현상이죠.. 그래도 난이도도 조금 조정이 된 듯 합니다. 

일단 기본적인 장비를 쇼핑하고 첫전투!
텍스트 위주 이지만, 나름 역동적인 전투가 펼쳐집니다.
바즈테일의 특징은 역시 바드, 노래를 불러서 각종 버프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. 근데 한 번 부르면 목이 칼칼해져서 술집에서 술을 마셔야 다시 부를 수 있습니다.


주인장에게 맥주를 부탁...

캐릭터 상태 화면. 아이템을 통합으로 관리할 수 있어 매우 편해졌습니다. 열심히 싸웠지만 아직 경험치 294. 1000이 되야 레벨업 가능이네요.

일단 초반에는 별거 없습니다. 레벨 3-4 될때까지 스카라 브레의 거리를 헤메면서 전투 노가다. 체력이 떨어지면 사원에 가서 기부하고 회복 - 반복 이죠....

추가된 저널 기능. 자동 지도도 매우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.


자동 지도는 이렇게 오버레이로 띄울수도 있습니다. 편리한 기능.

어쨌든 만족입니다. 이런식의 리마스터는 환영이네요. Dragon Wars 도 이렇게 리마스터 되면 좋을 텐데 말이죠.

고전 RPG 의 전설을 편리하게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입니다!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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